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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글로벌선진학교 가을학기 신편입 선발 교계기자간담회

create홍보실 access_time2026.06.23 09:59 visibility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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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ossnews.kr/news/view.php?no=2577

http://www.kidokline.com/news/articleView.html?idxno=19706

https://www.ichn.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607

https://www.f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40227

http://www.simin119.com/news/articleView.html?idxno=71312

https://dstv.kr/bbs/board.php?bo_table=32&wr_id=58

https://www.cu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471

http://www.ecumenicalpress.co.kr/news/view.php?no=59311

http://www.christianworld.or.kr/news/articleView.html?idxno=15184

https://youtu.be/TMmV2IK9YFk

https://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6144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61104

http://m.hdhera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386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따른 GVCS 가을학기 특별전형

[시도교육청 초·중등교육법 위반 혐의 단속]

  지난 4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초·중등교육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해 고발 및 수사 의뢰 등 강도 높은 단속과 폐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한다. 정식 인가를 받지 않은 수도권 소재 약 130여 개 및 전국 200개 이상의 미인가 국제학교는 상당수의 학교가 부실한 교육과정과 고가의 학비 등으로 명문 외국대학 진학 가능이라는 홍보를 앞세워 학교 형태로 운영 중이라고 우려를 표하고 있다.

 

[교육적 다양성에 대한 국민적 요구]

  우리나라가 근대화 시절에 국민 보통교육을 강조하며 모든 학령기의 아동들을 국가가 정한 교육과정에 의무적으로 취학하도록 한 것은 문맹률을 최소화하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기초교육을 제공한 것이었다. 이어 산업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직업교육과 전문교육을 실시하여 산업화의 기반이 되었으며, 나아가 고급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기술교육과 고등교육 체제를 강화하여 일약 세계적인 교육 강국이 되었음은 아무도 부인할 수가 없다.

  그러나 현재 21세기의 대한민국은 경제적 문화적 군사적으로 세계 10대 강국의 선진국이 되었다. 이에 따라 산업과 사회는 다양화와 되고 초 기술사회가 도래하였다. 자연스럽게 교육에 대한 필요 또한 획일적 국가 통제적 교육체제로는 담아내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국가가 통제하고 제시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교육의 다양성을 담아내는 좀 더 다양하고 전문적 교육과정을 요구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자연스럽게 정부의 통제를 받지 않는 매우 다양한 형태의 국제교육 기관이 생겨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부 미인가 국제학교들의 파행적인 운영들이 언론에 의하여 고발되고 이를 근거로 정부의 대대적인 점검이 시작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부의 대응]    

  교육 당국은 전국 200여 개 이상의 미인가 국제학교를 대상으로 시정 요구를 따르지 않을 경우 시설 폐쇄 및 이행강제금 부과 대상으로 삼을 태세다. 인가 없이 '학교' 형태로 운영하거나 '학원' 형태로 우회 운영하는 곳이 주요 타깃인데, 미인가 시설은 수료해도 국내 초··고 학력이 인정되지 않으며 현행법상 불법에 해당한다. 이로 인하여 상당수 재학생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기존 공립학교로 돌아가는 방안, 법적 요건을 갖추어 해외 유학 후에 인가 국제학교로 돌아가는 방안 등이 제시되고 있다.

 미인가 국제학교는 시설 폐쇄 등 법에 따른 제재를 피하기 위해서는 '학교' 형태의 운영을 포기하거나 법적 요건을 갖춘 교육기관으로 전환해야 하며, 현행법으로는 '대안 교육기관'으로 등록하여야 한다. 국내에는 약 7개의 인가 국제학교와 41개의 공식 외국인 학교가 있지만,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학교는 소수에 불과하다.

 

[글로벌선진학교 GVCS 가을학기 특별전형]

  글로벌선진학교 GVCS 음성캠퍼스·문경캠퍼스는 최근의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의하여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생길 경우를 대비하여 이들을 구제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인가 국제학교의 교육과정은 국내 인가 교육과정과 비교해 볼 때 국어국사교과에 대해 부족함이 우선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이며 기타 국가관이나 민족정체성 함양 교육에 있어서 다소 부족할 경우를 들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글로벌선진학교의 교육과정은 이를 이미 포함하고 있으며 여기에 상당한 수준의 국제화 교과를 운영하고 있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본다.

  글로벌선진학교 GVCS의 교육과정을 요약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정부 인가 학력 인증학교로서 국어와 국사 교과를 일반 학교의 50%를 이수하도록 하며 11악기 교육을 통한 정서교육에 집중하고, 전교생 태권도 유단자(2~3) 교육을 통하여 강인한 체력 강화와 자아상을 세워주고 있다.

-정교한 영성 교육과정과 국제 자원봉사 등을 의무화하여 이타적 박애 정신과 희생 봉사 정신을 드높이고 있다.

-균형 잡힌 글로벌선진학교만의 국제화 교육을 통하여 영어 소통 능력은 물론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요 과목(언어, 수학, 과학, 경제, 경영, IT, AI, 예체능 등)에 심화 과정인 AP, Honor 과목을 개설하여 수월성 교육을 실현하고 국내외 최고 유수 대학에 학생들을 보내고 있다.

 

[미인가 학교 출신 학생들을 위한 전형 절차]   

미인가 국제학교 또는 대안학교 출신 학생, 학교 밖 학생 중 글로벌선진학교에 편입학하는 데 필요한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의무 교육과정(초등학생과 중학교)에 해당하는 경우

첫째 초등학교 졸업 또는 중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통하여 글로벌선진학교 입학전형에 응시하는 경우 학교가 정한 소정의 과목(, , 수 및 사회 과학 중 택일)에 대한 이수 인정평가를 거쳐서 자기 학년을 찾아 배치하고 글로벌선진학교의 입학 요강에 따라 영어 공인시험 성적(TOEFL 또는 DUOLINGO)을 제출하면 제 학년에 배정받을 수 있다.

둘째 미인가 학교 재학 중인 학생은 교육부가 정한 소정의 출석 일수를 충족하는 경우 나이에 맞는 자기 학년으로 복귀할 수 있는 법적 구체적 방안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및 교육부 지침에 따라 자기 학년을 찾기 위하여 1)‘교과목별 이수 인정평가를 통하여 학력(학업 성취도)’을 인정받아야 하며 2) 글로벌선진학교의 입학 요강에 따라 영어 공인시험 성적(TOEFL 또는 DUOLINGO)을 제출하면 제 학년에 배정받을 수 있다. 이 경우 학생의 상태에 따라 학력 인증에 대한 검정고시 응시 필요 여부 등에 대하여 개별적인 상담이 필요하다.

2.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경우

첫째 인가 중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중학교 졸업 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후에 미인가 학교 고등학교 과정에 재학 중인 경우에는 글로벌선진학교가 정한 '교과목별 이수 인정평가(시험)'를 통과하면 편입학할 수 있다. 그 외 사항은 영어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공인성적(TOEFL 또는 DUOLINGO)을 제출하여야 한다.

둘째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미인가학교에서 공부하며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 자격을 갖추지 않은 경우 초등학교 및 중학교 졸업 학력을 검정고시를 통하여 획득하여야 한다. 이후에 '교과목별 이수 인정평가(시험)'를 통과하고 글로벌선진학교의 입학 요강에 따라 영어 공인시험 성적(TOEFL 또는 DUOLINGO)을 제출하면 편입학할 수 있다.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따른 GVCS 가을학기 특별전형

 

[국내 의사 수 부족에 대한 대책 시급]

대한민국의 의료인, 특히 의사의 부족은 2035년을 기준으로 하여 약 27천여 명이 부족한 것으로 예상된다. (도표 참조)

 

물론 의사협회와 상당한 견해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생활 현장의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것은 여전히 의사나 의료인의 수가 충분하다고 여기지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의전원 폐지 후 GVCS 출신 학생 의료인 되는 길 막혀]

 과거 의전원(의학전문대학원, 4년제 자연과학 계열 졸업자 응시 가능) 제도가 있을 때는 글로벌선진학교 GVCS 출신 학생들도 국내외 자연 계열 대학에서 의학 예비지식을 습득한 후에 응시하여, 다수의 졸업생이 현역 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다. 2005년에 도입된 의학전문대학 제도는 2022년을 끝으로 차의과대학교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대학이 폐지하였다. 이로써 국내 대학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닌 글로벌선진학교는 의료인과 의료선교사를 배출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소위 의료인 불임(不姙) 학교가 되어 고심 중에 있었다.

 

[글로벌선진학교 의료트랙 설치 및 각 캠퍼스 의사 양성 프로젝트 가동]

 그러나 2026학년도부터 문경캠퍼스에 의료보건 트랙을 설치하여, 우리나라 보건복지부가 승인한 해외 의과대학으로 진학시켜 국내 의료인으로 역할 하고자 하는 경우 국내 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하도록 하여 의료인이 되는 길을 열어주고 있다.

  올해 들어 음성·문경 양 캠퍼스 학교장들이 유럽의 유수 의과대학을 방문하여 관계를 맺고, 진학지도 담당 부서에서 구체적으로 준비하여 2027년 가을학기부터 입학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또한 몽골 국립 의과대학 관계자들이 문경 캠퍼스와 MOU를 맺고 일정 수준의 학력을 갖춘 학생들은 매년 입학시험을 면제하고 서류와 면접으로 선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의 의료인 진출 기회 열어]

글로벌선진학교는 이탈리아를 비롯한 일부 유럽 의과대학 및 일본 소재 대학들은 외국인 학생들에게도 일부 또는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들도 의료인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몽골 국립 의과대학교

일본 IUHW

국제의료복지대학

호주

커틴 의과대학교

 

 

폴란드

바르샤바 의과대학교

폴란드

우치 의과대학교

체코

찰스대 제2의과대학교

이탈리아

밀라노국제 의과대학

이탈리아

파비아대학 의과대학

불가리아

플레븐 의과대학

 

   

입학문의

- 음성) 043-871-7051

- 문경) 054-559-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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