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Vision Christian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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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E 2018을 개최하며

이사장 사진
최근 세계 어디를 가나 화두는 4차 산업혁명(四次 産業革命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에 대한 준비와 대책에 관한 것입니다. 인공지능,로봇기술,생명과학으로 대변되는 다음 세대의혁명적인 산업재편이 이미 시작되고 있습니다. 1784년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1차 산업혁명, 1870년전기를 이용한 대량 생산이 본격화 된 2차 산업혁명,1969년 인터넷이 이끈 컴퓨터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시스템이 주도한 3차 산업혁명, 그리고 로봇이나 인공지능(Al)을 통해 실재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적, 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변화에 대비하여 다음 세대를 준비시키는 교육현장은 분명 다른 분야보다 더 큰 변화를 요구 받고 있습니다.
유럽 그리고 독일
유럽은 적어도 현대 문명의 출발지 입니다. 그리고 그 출발점에서 다음 세대의 새로운 문명을 견인하는 나라 중 독일입니댜. 기독교적 교육과 4차산업적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체계를 가장 알차게 준비하고 있는 나라 또한 독일입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유럽이 그러하듯이 교육과정에 대한 사회적국가적 책무 시스템도 정교하여 대부분의 교육이 무상교육입니다. 특히 미국과 한국 등 대학 교육의 비용이 지나치게 수익자 중심으로 되어있는 국가에 비하여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세계 최상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나라가 독일입니다
한국과 독일
독일은 한국전쟁 후에 폐허가 된 국가재건에 필요한 개발자금을 지원하고 차관을 허락하며 광부, 간호사 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국가개발에 필요한 실제적인 도움을 준 고마운 나라중 하나입니다. 그 후에도 꾸준하게 한국의 젊은이들이 독일의 앞선 선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으로서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경제성장에 밑 거름을 준 나라입니다. 이번 독일대회에서 그러한 관계들을 상기시키고 상호 감사하며 선린의 터전이 굳건하게 세워질 것이라 믿습니다.
중국 및 아시아국가들 그리고 글로벌선진학교
역사적으로 한국 및 아시아 국가들은 서구열강의 침략을 받으며 산업화와 더불어 식민지들 압제에 따른아픔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국제사회는 과거의 아픔을 씻어내는 외교적 노력과 진정성이 깃든 국가간 화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일본의 관계 등아직도 상호 만족하지 못하는 과거에 대한 청산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좀더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초석을 놓고 조국 한반도 통일의 협조적 관계를 위한 친선관계가 세워져 가야 된다고 보기에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의 대표 학교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댜 이번 가회에 아시아학교들과 일체감을 가지고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발전과 혁신을 논하게 될 것입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후원자들이 한자리에서
글로벌 선진학교그룹 교육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소개하고 인정받게 될 것입니다. 세계의 석학들과 교육지도자들이 우리 교육의 미래를 기대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 자리에 우리 교육공동체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마음 모아 새로운 교육의 문을 활짝 열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댜 여러분 이 역사적인 자리에 꼭 함께 하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GEM·GVCS 설립 이사장 남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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