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꿈을 품은 청소년 여러분 도전하십시오. 이곳에 와서 여러분의 비전을 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세계는 바야흐로 인재전쟁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단 한 명의 특출난 인재가 기업이나 국가를 살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SBS에서 특집으로 방영된 '신화가 된 인재'에서 언급한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미국의 아이비리그 1,500명의 졸업생들 중에 돈을 벌기 위하여 자신의 직업을 선택한 사람은 83%인 1,245명이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사람은 255명 27%에 불과 하였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20년 후에 100만 장자가 된 사람은 1,500명 중에101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단 한 명만이 돈을 벌기 위하여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었습니다. 나머지 100명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사람들이였다는 것입니다. 즉 255명 중 무려 39.2%가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자신이 흥미를 느끼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하는 가운데,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거침없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설립한 학교가 바로 GVCS 글로벌선진학교입니다. 이러한 인재를 우리는 '글로벌 인재'라고 부르고 싶습니다.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창의적 사고'를 지니고 있으면서 전문성과 사회성, 글로벌 언어 소통능력을 지니고, 신앙적 열정을 바탕으로 헌신된 인재를 키우고 싶은 것입니다. GVCS 한국음성 캠퍼스, 문경캠퍼스 그리고 미국의 펜실베니아 캠퍼스는 100억의 지구촌 인재를섬길 수 있는 산업 전 분야의 다방면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지구촌 최고의 캠퍼스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세계 청소년들이 이곳에 와서 공부하고 싶어하는 학교가 되기를 소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양성하여,조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세계인의 가슴에 감동을 주는 전문인으로 길러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진석 이사장


The world has now entered an era of a war for talent. Only the most talented and singular individuals lead companies and nations. Some time ago, SBS ran a special program called “Mythological Talents” that featured the following information. A survey of 1,500 Ivy League graduates showed that 1,245 students or 83% chose their career for the money and only 255 or 27% chose their career because it was something they enjoyed doing. More surprising is that 20 years later, 101 out of the 1,500 became multi-millionaires, but only one of the 101 was someone who said they chose their career for money. The other 100 were graduates who stated they chose their career because they enjoyed it. This means that 39.2% of the 255 became multimillionaires.

GVCS is a school that was founded so that those with the passion and vision could stand on the global stage to fearlessly serve God just in the way those pursuing their interest are rewarded. We call the individuals the school raises “global talents.” GVCS endeavors to produce global talents with unique creative thinking, professionalism, and amicability, and talents who can speak a global language founded on a passionate faith. GVCS Eumseong, GVCS Mungyeong, and GVCS Pennsylvania were planned to be the best campuses to train the 10 billion people of the world into talented individuals in a multitude of fields and areas of interest. I deeply hope the school becomes a place youths all over the world want to study in. Furthermore, I hope GVCS fosters diverse talents and professionals who bring both national prestige and inspiration to the global community. To the students with dreams in their hearts, I challenge you to chase after them. I invite all who come to GVCS to fulfill their vision.

Thank you.


Nam Jean Seok President